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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18 증평인삼골축제 개막...7일까지 다채롭게 준비
인삼 320종 잔류농약검사 적합 판정, 안심하고 구매
기사입력  2018/10/04 [18:34]   임창용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증평군인삼골축제가 하늘과 땅, 사람이 하나 되는 건강증평을 주제로 4일 개장하여 오는 7일까지 4일간 증평 보강천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첫날 4일은 미루나무 숲에서는 증평 인삼골 어린이사생대회와 백곡 김득신 백일장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프로그램 소개 및 각종 체험 행사로 꾸려진 사회복지박람회가 개최된다.

 

또 본 행사장에서는 각 시군 노래교실 참여자 대상 인삼골건강가요무대와 지역 내 합창단이 중심이 된 인삼골합창제가 열린다.

 

점화세리머니, 행복증평 불꽃놀이, 지역가수 초청 인삼골 쑈쑈쑈, 경품추첨 등의 프로그램으로 꾸려진 I LOVE 증평페스티벌도 첫째 날 행사로 편성됐다.

 

5일에는 오후 7시 개막식이 열리며, 37사단 군악콘서트, 행복증평 불꽃놀이를 비롯해 행사의 축제를 대표하는 인삼골 열린콘서트 등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된다.

 

콘서트에는 민경훈, 노라조, , 강진 등의 초청 가수가 출연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마을과 학교가 중심이 돼 행복교육 비전을 선보이고 각종 체험행사가 마련되는 증평행복교육 마을학교축제와 지역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증평지역 출신 출향인사 간담회도 이날 열린다.

 

6일에는 기네스북에 최장 길이 구이틀로 등재된 204m 구이틀에 증평의 대표 특산품인 홍삼포크를 구워먹는 홍삼포크삼겹살대잔치가 본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삼겹살 대잔치에는 홍삼포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약 1000kg의 삼겹살이 무료시식용으로 제공된다.

 

또 환경관련 퍼포먼스 및 사진전, 나눔장터 등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지는 GREEN그린환경문화예술제, 인삼 홍보를 위한 극단 꼭두광대의 인삼마당극왼손이공연, 2018 증평 K-POP 국제청소년페스티벌 본선대회 등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축제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전국의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증평인삼·MBC충북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증평군립도서관 앞에서 출발해 좌구산 MTB코스를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미루나무 숲 씨름장에서는 남녀 인삼골장사씨름대회가, 본 행사장에서는 증평 지역 고유의 전통소리를 즐길 수 있는 장뜰두레농요 시연과 증평국악한마당, 13공수여단의 특공무술시연이 펼쳐진다.

 

특히, 증평군은 이번 축제를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인삼 잔류농약검사(320)를 의뢰하여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증평군 보강천 고수부지에서 열린 증평인삼골축제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동안 열린다면서 이곳을 방문하여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즐기면서 저렴하게 인삼을 구매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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