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단양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류한우 단양군수, WLFD '자유장' 수상
기사입력  2018/10/03 [15:04]   최윤해 기자
▲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기자=류한우 단양군수가 지난 2일 서울 젝시가든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국리민복 350만 회원 실천 다짐행사에서 세계자유민주연맹(World League for Freedom &Democracy) 포장인 '자유장'을 수상했다.   © 단양군청 제공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기자=류한우 단양군수가 지난 2일 서울 젝시가든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국리민복 350만 회원 실천 다짐행사에서 세계자유민주연맹(World League for Freedom &Democracy) 포장인 '자유장'을 수상했다.

 

3일 군에 따르면 류한우 군수는 해마다 행·재정지원을 통해 자유총연맹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노력해왔고 평화통일 정착의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읍면분회와 여성회, 청년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류 군수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세계 평화에 헌신한 공로, 안전한 사회 구현,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구축, 살맛나는 농업농촌 조성, 소통경영 등을 인정받았다.

 

그는 2014∼2016년 단양읍 상가지역에 태극기 게양대 450개를 연차적으로 설치하는 등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고 지난해는 영춘면 관광지역 상가에 100개의 게양대를 추가 설치했다.

 

또 해마다 6월 25일을 전후해 6.25전쟁 음식 시연회와 사진전을 개최해 찐 감자와 보리개떡, 주먹 밥 등 다채로운 전쟁 음식을 선보여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전쟁 당시의 기록 사진을 다누리아쿠아리움과 군청 민원실 등에 전시해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했다.

 

그는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다채로운 범군민 운동 캠페인도 전개해왔다.

 

함께해요 녹색성장 에너지 절약과 NO성매매 NO성추행 서명운동, 4대악 근절 등 국정과제 실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까지 다양하게 추진했다. 

 

또 등하교 안전지킴이, 학교폭력 예방·교통안전 캠페인, 아동 성범죄 예방 순찰활동 등도 펼치며 지역 청소년·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졌다.

 

아울러 류 군수는 반찬나누기와 이동목욕봉사, 사랑의 연탄나누기, 군경위문,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에도 동참하며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한편, 창의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구축과 살맛나는 농업농촌 조성, 소통경영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외에도 그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 본부 주관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과 지역 관광발전지수 1등급, 다수의 대외기관 수상 등 수많은 결실로 맺으며 단양의 관광르네상스를 이끌었다.

 

한편 세계자유총연맹은 1967년에 창설된 국제민간기구로 세계 139개국에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자유장은 2001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류한우 군수는 "군민의 성원을 바탕으로 경영 혁신을 펼친 결과 큰 상을 받게 돼 영예롭고 기쁘다"면서 "국가안보와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동레인보우영화관, 유료관객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