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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실은 버스, 도로 옆 3m 아래로 추락
학생들 병원으로 후송, 대부분 경상
기사입력  2018/09/18 [19:40]   남윤모 기자
▲ 충북 청주에서 학생들을 실은 미니머스가 앞서 가던 RV 차량을 피하려다 길옆 3m아래 밭으로 추락했다.     © 남윤모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남윤모 기자=18일 오후 44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사거리 운천교 방면 50m 지점 충주방면으로 진행하던 노란색 25인승 미니버스가 앞서 가던 RV 차량 피하려다 길옆 3m아래 밭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버스에는 초등학교 수영선수 등 16명이 차량에 있었으며 사고 즉시 타고 있던 학생 7명은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코치 1명과 다른 학생 7명은 사고 이후 현장으로 달려온 다른 코치의 차량을 이용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학생들은 경상을 입었으며 현장에서 만난 운전기사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버스에는 청주의 모 초등학교 수영선수 14명과 코치 1, 운전기사 1명 등 모두 16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 전복과 관련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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