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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창지단,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선정
기사입력  2018/09/03 [16:22]   최윤해 기자
▲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기자=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 창업동아리 '갓도'와 'M.I.T' 2개 팀이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됐다. 사진은 창업동아리 '갓도'.     ©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제공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기자=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 창업동아리 ‘갓도’와 ‘M.I.T’ 2개 팀이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됐다.

 

3일 한국교통대학교에 따르면 이들 2팀은 각각 ‘ICT를 융합한 쌀냉장고’와 ‘자동낙상방지시스템’이라는 창업 아이템으로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이같이 선정됐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는 대학생의 아이디어 창업뿐 아니라 대학원생의 고급 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를 위한 2가지 트랙으로 나눠 총 300개 팀을 선발, 전문가 대면평가를 받게 된다.

 

평가 후에 최종 선발된 40개의 팀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18’에 참가해 총 상금 약 18억원을 두고 경쟁하게 된다.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 곽윤식 단장은 “창업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청년 창업에 중점을 두어 유망한 청년인재의 창업도전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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