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천상산초, 제18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핸드볼대회 우승
기사입력  2018/03/13 [06:45]   임창용 기자

 

▲ 진천상산초등학교 핸드볼부는 제18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핸드볼대회 겸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진천상산초등학교(교장 김정현)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증평군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핸드볼대회 겸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선발전에서 증평초등학교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 중반까지 엎치락뒤치락 동점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손에 땀을 쥐는 경기 끝에 진천상산초등학교 남자 핸드볼부는 교직원과 많은 학부모, 학생들의 힘찬 응원에 힘입어 우승했다.

 

경기에 참여했던 골키퍼 권오준 학생은 앞으로 참가하게 될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위해 더욱 더 열심히 연습할 것입니다. 대회에서 우리 팀의 수비가 뚫릴 때는 매우 떨렸지만 결국은 이겨서 기뻤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대회 우승으로 상산초 핸드볼 부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2018영동곶감축제 성황리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