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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재해 위험 하천 정비사업에 178억여원 투입
달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올 11월 완공예정
기사입력  2018/02/12 [13:26]   임창용 기자
▲ 보은군이 올해 178억여원을 투입해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과 하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한다. 사진은 달천고향의 강 정비사업 모습.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보은군은 재해 예방과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178억여원을 투입해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과 하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한다.

 

올해 예산은 지난해 예산 146억원보다 36억원(27%) 증가한 규모다.

 

분야별로는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372억원, 지방하천 정비사업 238억원, 소하천 정비사업 2368억원 등이다.

 

먼저 군은 재해위험지구 정비를 위해 보은읍 이평리, 속리산면 사내리 및 삼승면 원남리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72억원을 투입해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이다.

 

지방하천정비사업으로는 총사업비 216억원이 소요되는 달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해 114년여의 공사 끝에 완공을 목표로 마무리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보청천 11.8.km 구간을 친수하천으로 개보수하는 보청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8억원을 들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3월 착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능암천, 느리골천 등 총 23개 소하천 정비사업에는 68억원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상반기에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해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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