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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상신초등학교, 지구촌 축제의 현장 탐방
평창동계올림픽 컬링경기 관람
기사입력  2018/02/12 [11:50]   임창용 기자

 

▲ 진천 상신초등학교는 지난 10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예선 경기를 관람했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진천 상신초등학교(교장 김미영)는 지난 10일 교육부 동계올림픽 진로체험학습비 지원을 받아 2018.평창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예선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학교 인솔교사 8명과 3~6학년 학생 19(27)은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예선 경기를 관람하고, 컬링센터 시설을 견학하며 동계 스포츠및 체육 분야의 진로직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컬링이라는 생소한 종목을 관람하며 경기 규칙을 이해하고,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응원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외국의 국가대표 선수들과 관람객을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지구촌 축제인 올림픽의 열기를 느꼈다.

 

함께한 김미영 교장은,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개최되는 세기의 올림픽에 우리 학생들이 참여하여 올림픽의 정신과 가치를 배우고,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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