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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회무 충북도의원, “더 잘사는 괴산 행복 군민” 실현
괴산군수 출마 선언, 군 발전 위해 국책사업・국비・도비 확보 강조
기사입력  2018/02/05 [15:07]   임창용 기자
▲ 임회무 충청북도의원은 5일 오전 11시 군청 기자실에서 6.13지방선거 괴산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임회무 충청북도의원(자유한국당)5일 오전 군청 기자실에서 더 잘사는 괴산, 위대한 괴산군민의 행복을 캐치프레이즈로 6.13 지방선거 괴산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임 의원은 서민경제가 정치혼란으로 어려워진 점에 대해, 대단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어려움을 타개하고 군민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드리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괴산에서 직접 농사를 지었으며, 25년간의 공직 행정경험과 도의원으로서 충북정계 경험을 소개했다. 또 군내도내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의 소유자로 괴산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리더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항상 철저한 자기관리로 청렴과 진심, 의리와 열정으로 매사에 역지사지(易地思之)와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자세로 살아왔다고 자신했다.

 

그는 괴산군의 열악한 재정을 감안하여 군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국책사업 유치, 많은 국비와 도비의 투자가 필요하고, 자신은 국회와 중앙부처, 충북도에 두터운 인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1차 공약을 제시하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선고공약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군민과의 공약으로, 2020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유치와 유기농업군 괴산을 유기농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다음으로 여성회관을 여성전용 회관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현재의 여성회관내 자원봉사센터와 어린이집을 이전하여 여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생산과 여가를 병행하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각종 기관·사회단체근무 직원의 급여 현실화를 제시했다. 20여개 사회단체에 근무하고 있는 사무국장·사무원 급여를 현실에 맞게 현실화하여 군 발전의 일원으로 자긍심을 고취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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