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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 수능 안전관리에 만전...경찰관 383명 배치
수험생 수송 지원 순찰차·경찰오토바이 등 95대 투입
기사입력  2017/11/14 [16:28]   임창용 기자

 

▲ 충북지방경찰청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 안전관리와 교통 혼잡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지방경찰청(치안감 박재진)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 안전관리와 교통 혼잡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찰오토바이의 기동성을 활용 긴급상황 발생시 입체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권역별 경찰오토바이로 편성된 긴급수송 기동반을 배치 운용하여 수험생들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10개 시·31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14,772명이 응시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관 383명과 모범운전자 등 자원봉사자 149, 순찰차 등 장비 95대를 배치하여 시험장 안전을 확보했다. , 112종합상황실 및 지역경찰에 수험생 수송을 요청할 경우 권역별 경찰오토바이·순찰차로 편성된 긴급수송 기동반을 신속하게 출동시켜 수험생을 시험장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도내 23개소에 협력단체와 협조하여 수험생 빈차 태워주기장소를 운영하고, 수험생을 112순찰차·싸이카로 신속히 수송할 예정이다.

 

충북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온 도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시험이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이용 등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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